연말정산내역 삭제방법 (바이크 보험가입 내역) 바이크라이프

연말정산 철입니다.

아직 부모님 품을 벗어나지 못한 라이더들에게는 위기가 다가왔습니다.

바로 보험납입내역 공개!!!! What the!!!!!!!!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로, "내 보험내역을 부모님에게 알리지 마라!" 프로젝트!!


문제가 있을 시 자삭하겠습니다.

(그런데 대놓고 삭제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문제가 될까요?ㅋ)


국세청에 직접 전화해서, 이 방법대로 삭제한 정보는 부모님도 조회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이 정보에 대한 어떠한 행위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절대~~로~~ㅋ


1. 우선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이런망할것~~)에 접속합니다. (www.yesone.go.kr)

    로그인은 공인인증서로 하시면 됩니다.


2. 상단의 '납세자코너'를 선택합니다.


3. 왼쪽 메뉴코너에 '소득공제자료 삭제신청'을 선택합니다.


4. '03 개별건별 신청'을 선택합니다.


5. 공제항목 선택창에서 '보장성 보험'을 선택합니다.


6. 모두 선택하시고, 하단의 '상기 내용에 대해 동의함'을 선택합니다.


7. 삭제신청하면 끝~~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아직 삭제신청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미 들켰으니까요~~ㅠㅠㅠㅠ


오늘 아버지 만나러 가야하는데 답답~~합니다. 알리바이는 이미 2년전부터 마련해놓았으나....ㅠㅠ


국세청~~잊지 않겠습니다~~!!!!!!!!!!!!!!


추가 or 수정사항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Keeway outlook = Benelli Cafenero § 아웃룩 다이어리 §



이번 EICMA 2011에 이탈리아 명품 바이크 브랜드 Benelli에 굉장히 반가운 녀석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출처 : Bikerslab (www.bikerslab.com PS : 바이커즈랩 블로그 에러좀 수정해주세요. 글을 지울수가 없어요~~ㅠㅠ)

키웨이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는 아웃룩을 Benelli의 Cafenero라는 이름으로 전시해 놓았습니다!!!!!!
내 아웃룩이 Be~Be~Be~Be~Be~Be~Benelli라니!!!!!!

아웃룩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채 Benelli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전시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전시되어 있는 녀석은 윈드스크린에 Keeway 마크가 남아있네요~~ㅎㅎ

하지만 Benelli의 이름을 단 만큼 조금씩 변화된 모습도 보입니다.

바로 Benelli 사이트(http://www.benelli.com/eng/tech_rd.asp)에서 Cafenero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제 아웃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른점을 찾아보면 우선 전체적인 색상이 Black & White입니다.
제 것은 대한민국 유일의 흰색 아웃룩인데요ㅎㅎ, 전체 색상은 Gray & White입니다.
저렇게 도색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색상보다도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휠입니다.
기존의 아웃룩은 도시적인 느낌의 6개 스포크 휠인데 반해,
Cafenero의 경우, X자 형태의 스포크를 여러 개 배치함으로써 세련됨은 물론 고급스러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 외에 Cafenero 스티커와, Benelli 스티커, 앞 펜더에 삼각형 검은색 스티커 정도의 차이가 보입니다.





구동부 케이스에도 Benelli라는 글자가 음각으로 선명합니다. 아~~ 저런 부품 수입 안하시나요?ㅎㅎ






정면은 영락없는 아웃룩이네요~~^^
윈드실드의 Benelli 엠블렘을 수입하라!! 수입하라!!




검은색 유광 도색을 하게끔 강하게 뽐뿌질합니다~~ㅎ





아~~ 그냥 스티커면 만들겠는데, 약간 엠보싱이 있는 재질이네요~~ㅠㅠ






계기판에도 Benelli 글자가 선명히!!!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아웃룩~~ㅋㅋ







글러브 박스에 기존에는 없던 125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아~~휠 진짜 이뻐요~~ㅎ


제 아웃룩이 Benelli라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를 입고 새로 단장한 모습으로 나타나니
왠지 장원급제해서 돌아온 것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QJ에서 아웃룩의 우수성을 알고 Benelli 브랜드로 승격!?)

자~~~이제 HK-MnS에서 Benelli Kit만 팔면 됩니다(응?)~~ㅋㅋㅋㅋ


아니면 스티커라도.... (굽신굽신~~)





블로그 부활 프로젝트!! 바이크라이프


한창 스쿠터 타고다니면서 참 열심히 활동했던 블로그인데,
대학원 라이프라는 게 참 마음에 여유를 주지 않습니다~~
시간은 있는데,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한달 정도 시승했던 키웨이 해커125는, 아직 제대로된 시승기도 못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글의 90%는 이미 써놓은 상태인데두요~~ㅠㅠ

그러면서 참 많은일이 있었지요.
석사과정은 어느새 절반이 끝나있고,
앞으로 더이상 석사과정이 아닌,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으로써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앞으로  최소 5년 간은 연구실에 더 있는다는 얘깁니다~~
에휴~~ 제인생은 대체 어디로 흘러갈지, 이게 맞는 길인지, 뭔가 암담합니다.

이번 1월달까지 논문 한편 쓰면, 어느정도 개인적인 일들은 정리될 듯 하고,
그 후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개시할까 합니다.
미뤄왔던 키웨이 해커125 리뷰도 올리고, 아웃룩과의 이야기도 올려야지요~~^^

아~! 그리고 올해 봄이나 여름에는 기변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작년 1월달부터 지금까지 타왔던 아웃룩에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만
(오히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도 탈없이 워낙 잘달려주어서 너무 고마움~~^^)
3년 전 첫 라이딩 입문할 때부터 스쿠터만 타와서 그런지 다른 종류의 바이크도 타보고 싶기도 하고,
아니면 배기량을 살짝 업해보고 싶기도 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올해 기변하고 싶은 기종 BEST 5!!

실은 체험단 기간 중에 "타고싶은 스쿠터 BEST5"라는 글을 올릴 예정이 있었으나, 올리지 않았어요~~
그때랑 지금이랑 BEST5가 조금 다른데, 저도 조금 신기하네요^^




Keeway Silverblade 125


올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키웨이의 야심작!!
아직 출시하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키웨이 측에서 아웃룩 체험단 시상식에 한대 가져와서
한번 타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예뻐요!
스타일도 괜찮고, 장거리에도 편안한게 갈 수 있을 것 같은 푸근한 차체~~
그리고 지금 타고있는 아웃룩을 통해 본인이 직접 검증한 엔진까지(아웃룩과 동일한 엔진을 사용합니다.)




Honda PCX


125cc 스쿠터 계의 진정한 甲~~
정말 다~~좋은데, 내가 바라는 크기에 비해 조금 작은 차체가 별로임~~
스프린터 기종보다는 맥시스쿠터 스타일의 크고 편안한 기종을 좋아합니다~~




SYM gts125i, 300i


2011년 EICMA에서 공개된 보이저의 신형입니다.
라이벌 메이커의 125cc 기함인 Downtown을 타겟으로 두고 개발했다는데,
올해 출시한다 하더라도 이전 보이저에 비해 많은 부분이 바뀐 신차이기 때문에
자칫 베타테스터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듭니다.




Kymco Downtown 125i, 300i


125cc 심장을 가진 빅스쿠터 중 최강자!!!!
15.4마력, M3A 인젝션, 세라믹엔진, 커다란 트렁크, 안정적인 차체, 등등 스펙이 보여주는 것 이외에도
2009년 부터 지금까지 검증된 내구력은 충분한 신뢰감을 줍니다.
하지만 가격이 ㅎㄷㄷ~~




Honda CBR125R, 250R


멸치라 놀림받았던 츅이가,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만나 풀모델체인지가 이루어졌습니다.
R로 끝나지만, 원래 F차 스타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탑케이스랑 사이드케이스 달고 투어를 가면~~캬아아아~~~



생일 기념으로 PEN 렌즈사려고 했는데, 일상이야기

PEN 액정이 깨져있네~~ㅠㅠ
수리비 11만원~~ㅠㅠ ㅆㅃㅃㅃ~~!!!!ㅠㅠ

통장잔고를 보니까, 바이크라이프


개털됐네~~

내년 기변은 물건너갔네~~ㅠㅠ



1 2 3 4 5 6 7 8 9 10


통계 위젯 (화이트)

727
110
42294